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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립대학과 사립대학의 실질적 무상 학자금 보조 비율 분석


미국 교육부의 통계를 따르면, 주립대학은 미국 정부의 예산에 의존하여 운영이 되며, 사립대학은 예산 확보를 위한 학교 자체적으로 동창회 기금, 기부등의 자산 형태가 다양함에 학생들을 위한 학비 보조금의 비율 및 운영 비용이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대학 시스템에서 주립대학인 "State University"는 통상 주정부로부터 예산을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대학들을 말합니다.


주립대학들은 미국 교육부 발표 "2019년 기준 평균 학비" 즉 "Cost of Attendance"의 비용이 예상이됩니다.

사립 대학의 경우는 아래와 같이 "Cost of Attendance"비용이 평균 $70,500이 소요됩니다.

실제 사례를 통해서 주립대학과 사립대학의 실질적 학자금 보조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4인 가정 기준으로 연 가정소득 (IRS 공식 TAX 보고 금액) $39,000인 가정에서 자녀 한명의 대학 입학을 두고 산정해 보겠습니다.



정리하자면, 주립대학에서 제공해줄 수 있는 최대 비율의 학자금 보조인 "주 정부 보조"와 "학교 보조" 금액과 독자적인 Funding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립대학의 "학교 자체 학자금 보조"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립대학과 사립대학 사이에서 전체 학비 때문에 결정을 하시면, 여러분의 자녀에게 주어진 큰 기회를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자녀의 대학 입학을 위하여 부모님의 현명한 결정을 위해 여러분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현명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습니다.

Timothy Yoo

유파이낸셜 그룹

+1 703-961-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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